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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ON HOSPITAL

내성발톱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

내성발톱이란?

내성발톱(내향성발톱)은 반듯하게 자라는 정상적인 발톱과 다르게 가장자리가 구부러져서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주로 엄지발톱에 발생하는데 대수롭지 않은 질환으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잦은 재발과 통증으로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경우도 생기며 당뇨병을 가진 환자는 내성발톱으로 인해
발생한 염증이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내성발톱 원인

  • 1
    발톱을 깎을 때 일자가 아닌 둥근 형태로 자르는 습관
  • 2
    발톱을 바싹 깎는 경우
  • 3
    발톱 무좀을 오래 방치해 발톱 모양이 변형된 경우
  • 4
    꽉 조이는 신발, 하이힐 등을 자주 착용하는 경우
  • 5
    선천적으로 발가락 뼈가 튀어나와 발의 압력이 높아진 경우
  • 6
    비만이나 노화가 진행되어 발톱이 자연적으로 굽는 경우

내성발톱 증상

  • 01

    엄지발가락에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 02

    걷거나 뛸 때
    압박이
    심해집니다.

  • 03

    엄지발가락 내측이나
    외측이 빨갛게 붓고
    통증이 생깁니다.

  • 04

    시간이 지날수록
    부기가 심해지고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 05

    심한 경우 발톱 주위가 곪고
    냄새가 심하게 나며
    통증이 심해집니다.

내성발톱 치료방법

  •  
    비수술 치료
    - 증상이 경미한 경우 파고 들어간 발톱의 모서리와 살 사이에 솜뭉치나 치과용 실을
    끼워 넣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입니다.

    - 발톱 일자 깎기, 편한 신발 착용 등으로 내향성 발톱 상태의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  
    수술 치료
    - 단순히 휘어지고 파고드는 발톱부분을 잘라내 발톱이 바르게 되도록 도와줍니다.

    - K-D스트링이라는 교정기구를 발톱 밑에 끼워 한 달 정도 착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국소마취 하에 진행되며 5~10분 안에 끝나는 간단한 수술이므로 입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